대기업, 동행 여부, 포트폴리오 개수
이 세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.
만약 당신이,
이것저것 따지고 비교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면 웨딩 플래너 고르는 것은 쉽다.
하지만 물건을 살 때 하나하나 따지고 비교하는 성격이라면?
안타깝게도 이 글은 큰 도움이 안 된다. 다른 블로그 글을 참고하자.
여러 블로그의 웨딩 플래너 후기를 읽어도 누구와 해야 할지 모르겠다.
다 비슷해보인다.
안전하게 하고 싶다.
이런 생각이 든다면,
스트레스받지 말자. 이 중에서 그냥 고르면 된다.
아래 표만 기억하면 된다.
| 동행 여부 | 업체명 | 특징 |
| 동행 | 베리굿웨딩, 아이니웨딩 | 대기업이라 비교적 안전 |
| 비동행 | 다이렉트웨딩(요청 시 비용내고 동행 가능) | 비용 절감에 유리 |
| 일부 동행 | 제이웨딩(드레스 투어나 본식 드레스 가봉 시 함께 함) | 타업체에 비해 조금 더 비쌈 |
여기에 적지 않은 좋은 업체도 많다.
하지만 우리는 모든 업체를 비교할 수 없다.
업체가 괜찮아도 플래너가 이상할 수도 있고,
업체가 유명하지 않아도 플래너가 훌륭할 수도 있다.
하지만 우리는 누가 괜찮은지 쉽게 알기 어렵다.
그래서 주변 지인 소개로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.
따라서 좋은 플래너를 찾겠다고 시간을 많이 쓰지 말자.
아래 방법을 추천한다.
1. 동행/비동행을 정한다(개인적으로 나 같은 성격이라면 동행을 추천한다)
2. 대기업 중에서 하나를 고른다.
3. 후기 몇 개를 검색한 후 인스타그램에서 포트폴리오를 확인 후 경력이 많은 사람을 선택한다.
경력이 많은 사람이 무조건 낫다.
오래 있었다는 것은 살아남았다는 뜻이다.
이렇게 고르면 약간 불안한 마음이 들 수는 있다.
조금 더 찾아보면 더 좋은 플래너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?라는 생각이 든다.
너무 걱정하지 마라. 다 비슷하다.
(참고로 필자는 위 방법을 통해 베리굿 웨딩의 전하영 팀장을 선택했다. 현재 함께 웨딩 준비 중이고 만족한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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